불사베기는 세키로에 등장하는 검으로, 이름처럼 불사자도 죽일 수 있는 검이다.
이렇게 ㅈ되는 물건이지만 어디서 만들어졌는지, 누가 만들었는지에 대한 언급은 일언반구도 없으므로 알 수가 전혀 없다.
거기다 뽑는 즉시 사망하기 때문에 불사자인 늑대와 유사 불사자인 겐이치로 외에는 이 검을 다룰 수조차 없다(다만 이미 뽑은 상태라면 쓸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
불사베기는 총 두개가 있고, 각각의 성격 역시 다르다.
하나는 늑대가 사용하는 붉은 불사베기 배루이다.
뜻은 '눈물을 받들다'인데, 이게 뭘 의미하는지는 세키로 해봤으면 다 알 테니 넘어가겠다.
변약의 계승자가 소유하고 있었는데, 정황상 불사를 원하는 선봉사 땡중들이 숨긴 모양이다.
나머지 하나는 겐붕이가 사용하는 개문이다.
이름처럼 저승과 이승 사이를 연결하는 문을 여는 데에 쓰인다.
작중에서 겐붕이는 늑대에게 유린당하자 자신으로는 이길 수 없다는 걸 깨닫고 저승에 계신 할부지 찬스를 쓰기로 했다.
어디서 겐붕이가 주워왔는지는 그윈.
겐붕이가 운지하고 잇신이 사용하나 잇신도 운지한 뒤로는 행방불명. 수라 루트 엔딩에서는 늑대가 쌍수로 이용한다.
어떻게 보면 개문보다 더 ㅈ되는 물건이지만 어떤 방식으로 문을 열고 어떤 조건으로 데려올 수 있는지는 역시 ㅈ소회사 특성상 설명이 없다.
이상 올뺴미였다.
이제 개문 뻇으러 가야지
근데 올빼미는 겐붕이 어케 죽임
그윈
겐붕이가 가지고 있던 불사베기 뺏어서 죽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