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학교에서 나를 괴롭히는 장민수, 강철민, 신재원.... 비겁한 일진 녀석들....


일단 헬렌 소환해서 놈들을 현란한 발놀림으로 정신 못 차리게 만드는거임ㅋㅋ

그 틈을 타서 우선 장민수를 나의 "벼락창"으로 꿰뚫어버리는거지ㅋㅋㅋㅋ


동료가 당하자 당황한 강철민, 꼴에 복싱 좀 배웠다고 서둘러 내게 달려들지만...... 때맞춰 소환한 프레드릭에게 막히고 프레드릭이 붙잡은 틈을 타서 바로 "빛고리"로 강철민의 목을 뎅겅 베어버림ㅋㅋㅋㅋ


겁에 질린 신재원..... 놈은 그 멍청한 대가리에 현명하게도 무릎을 꿇고 내게 싹싹 빌어보지만....







어이.


난 네놈을 가장 증.오.한.다.구.?




바로 세바스찬 소환ㅋㅋㅋㅋㅋ 세바스찬의 포효에 사지가 마비당해 옴짝달싹 못하는 틈을 타서 신재원에게 작렬하는 내 "참을 수 없는 미친불".....ㅋㅋㅋㅋㅋ



아 시발 상상만 해도 행복하다 진짜ㅋㅋ

일진 잡는 영체들도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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