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태생 고를 때 스탯, 시작 장비는 다 다른데

태생별로 뭐 이렇다할 개성이 없음

추가 패시브, 액티브 같은 거 넣어줬으면 좋았을텐데 ㅋ


캐릭터 개인 사연도 직접적으로 언급되는 게 잘 없어서

솔직히 잘 이입 안됨 얘 왜 왕되려는 거임?


오픈 월드인데 매번 말 꺼내는 것도 불편함

그냥 캐릭터가 날래날래 뛰어다니고 이단점프 시켜주면 안됨?


빛바랜 자는 왜 로어 열매 못 먹음?

에스트 다 떨어지면 그거라도 줏어먹어야 할 판인데


새로운 축복 열 때 왜 굳이 악수 청해야 하는지 모르겠음

성배병 채우고 강화하려면 왜 굳이 앉았다 일어나야하는지도 모르겠음


상자 여는 것도 직접 상자 정면에 걸어가

숙이고 앉아서 양팔로 들어 올려야 열리는 거 이해 안됨


전투부분도 상대 그로기 걸고 바로 잡기 걸어야 하는데

공격하던 거 멈추고 다시 약공눌러야 되는 거 개짜침


잡는 중에 상대 왜 무적됨?

영체랑 조력자가 프리딜할 타이밍 아님?

잡힌 상대 눕고 일어나는동안엔 왜 또 무적임?


상대 잡기 기술쓰면 가시적인 요소를 추가해주면 좋겠음

특정 패턴을 막을 수 없다는 걸 맞아봐야 아니까 불쾌함


장비, 마술/기도에 필요 능력치는 왜 있는지 모르겠음

고작 장비 하나 쓰려고 안쓰는 스탯도 일부러 맞춰야 하는 거 억울함


다른 사람 죽은 핏자국은 왜 보여주는지 모르겠음

난 다른데? ㅋ 1트에 깰건데? ㅋ

차라리 그 사람의 복수라도 해주게 템이나 뱉었으면 좋았을텐데


게임도 회차 여러 번 돌려도 바뀌는 게 없음

뭐 랜덤으로 운석이 떨어진다던지

끔찍한 흉조가 갑자기 침입해 쳐들어온다던지

그런 랜덤성 이벤트 넣었어도 좋았을텐데 참 ㅋ


그래도 축복 위치로 순간이동 되고

시체 아이템 바로 주워지는 건 잘 만든듯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