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든링에는 기본 지도 조각 말고도, 아이템이나 장소를 찾으라고 주는 간이 지도 아이템이 존재한다
이 지도들의 정확성을 알아보자
1. 약속 장소 지도
레아 루카리아 학원 열쇠를 얻을 수 있는 지도다
개인적으로 상당히 직관적이라고 생각한다
2. 매우 낡은 지도
셀브스의 못된 흑심을 위한 호박색 정약의 재료를 구해다줄 때 쓰는 지도다
로데일 입구 생김새 때문에 알아보기 쉽지만, 호박 얻으려고 구덩이 안에 들어가면 적대적인 문어들 때문에 얘네 다 죽이고 축복 이동해야 하는게 좀 귀찮다
3. 각인의 단서
피아 퀘스트를 위해서 쓰이는 지도다
작은 황금나무와 마술사 탑의 위치를 모른다면, 위의 둘보다는 솔직히 찾기 좀 힘들다
그리고 저기 은근 귀찮고 좆같음
4. 십자의 지도
에휴 병신 뿔인간 새끼
누가 이걸 알아보냐?
5. 새로운 십자의 지도
뿔인간을 학살한 메황 GOAT
6. 유적의 지도
매우 직관적인 지도이긴 한데, 솔직히 초회차 때 공략을 안 보고 이곳을 찾아가긴 좀 어렵다
그리고 여덟눈장어 이 새끼들 좆같음
7. 유적의 지도(두번째 장)
마찬가지로 매우 알아먹기는 쉽다
하지만 저곳에 접근하는 건 좀 다른 얘기다
어머니여 제스쳐를 꼭 먹어두도록 하자
8. 유적의 지도(세번째 장)
존나 날로 먹는 지도다
그리고 메티르 <- 보스전 JOAT임
결론: 뿔인간 병신새끼
D나 멜리나는 빨간핑 찍어주는거 보면 솔직히 보고 찾아가라고 만든게 아님 저건
핑찍는게 고오급 기술인가봄
ㄹㅇ
D는 무려 친절하게 지도 가져가서 직접 찍어주신다 - dc App
뿔인간 지도가 대략적인 위치만 잡아주는 용도 같긴 한데 dlc 지역 지도의 직관성이 좀 떨어지다보니 바로 알아보기가 쉽지 않음
뿔인간 <- 걍 도움이 안 됨
들크가 높이표기를 알아먹기 개씹좆같아서 안그래도 읽고 어딜 가기가 힘든데 뿔인간 간이지도는 이게 지도인지 아니면 먹물에 담갔다 빼서 닦고 반짝이 뿌린건지 분간이 안감
심지어 인게임 기준으론 사진 크기가 좆만해서 1920가로넓이 모니터로도 좆같이 분간 안감
DLC 지도중에 얼핏 갈수있어보이는곳 태반이 낙사존이거나 올라가는 방법 없는 천장인게 개씹인데 진짜
쌓인게 많군 ㅋㅋㅋ
@가면군 높낮이랑 별개로 라우프 지도배치는 불만 없는사람 없을거라 생각함 ㅋㅋ
뿔충이는 그래도 열심히 해놨네
열심히 (못알아봄)
피아지도 처음봄;
피아한테 잘 안겨야 먹기 좋은 지도라서리
뿔인간 지도로 찾고 다녔던 기억이 나는데 괜찮지 않나 저 정도면
뭐하는 뿔인간임
나 저 피디 씹새끼 지도 보고 못 찾았었는데. 뿔인간은 그냥 병신이고 유미르 저 병신새끼 문제가 저 간이지도가 어딜 가르치는지는 알겠는데 거길 가는 입구가 비밀 입구로 숨겨져 있어서 세번째 지도 말고는 지도 존재 이유가 없음 ㅅㅂ
ㄹㅇ ㅋㅋㅋㅋ
뿔인간 지도정도면 직관적인거 아니냐?
뿔은 걍 까야 제맛인데?
@가면군 뿔인간혐오 멈춰
호박색 별조각 떨어지는 무리로 그려진거보니까 옛날에 단체로 떨어진적 있나보네 나머지는 다 어떻게 된걸까
주워갔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