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사가 수놓은 은하수 아래, 내일을 모르는 저는, 새근새근 잠에 들곤 합니다. 그렇게 꾸는 꿈 속에서는 세마리의 이리가 수없이 많은 검이 박힌 모래평원을 활주하고, 제 풀에 디쳐 끝끝내 폭풍을 뱉어냅니다. 저는 그런 폭풍을 마음 속 깊이 품고서는 이렇게 되내입니다. 그리고 간절히 빕니다. 이시자키 님 제발 저에게 요도해방, 가드아츠 2유효옵만이라도 주세요. - dc official App
그 이리의 정체는 밤의 짐승 글라디우스였습니다~☆
그거 리세할때마다 자꾸 뜨길래 귀찮아 죽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