맵별로 톳불은 보스방빼면 하나만 딸랑 박아놓고 숏컷만 줄줄줄 꼬아놓는 방식 ㅇㅇ 다만 로딩만해도 빡도는데 숏컷을 이용 해도 복귀시간이 좆같은경우가 왕왕있음 맵을시발 어지간히꼬아놨어야말이지
스테이지별 루트는 프롬겜 평균이고 닼1처럼 맵 사이 연결로 보면 금숲에서 진료소 가는 길이 많이 실망스러웠음
정작 난 닼1은 안해봐서 닼1 하던애들이 맵 실망스럽다고 말하는거 잘 이해 못함... 머서고나 깊은곳의 성당이랑 비교하면 그나마 알아들을듯
닼3으로 비유하자면 이루실 진행하다가 엘베 탔더니 로스릭의 높은 벽 나온 그런 느낌임 맵 하나 안에서 숏컷 뚫어서 하는 건 프롬겜 공통이고, 닼1은 톳불 전송이 없는 대신 맵 간의 연결을 잘 설계함 -> 이것도 초반부 한정이긴 함
블본은 맵 간 연결성이래봐야 금숲에서 진료소 뒤쪽으로 가는 루트가 대표적인데 이건 누가봐도 억지로 이어붙인 수준의 일자 도로라서 좀 애매하지
플포 로딩 너무 길어서 사실 최대한 덜 앉는 게 좋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