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몹에 엇박 달아서 무명왕만들고 보스 패턴도 단순히 '굴러서 피한다' 만 요구하지 않음
대부분의 보스는 기믹도 없어서 죽으면서 배워야됨
근데 프롬겜 중에서 제일 좆같은건 리마임
화톳불 전송? 후반에 온슈타인 스모우 잡으면 줄께 그 전까진 그냥 걸어다녀라
투명벽? 메세지 보던가
쐐기석 덩어리? 다크레이스 잡아ㅋㅋ
에스트 강화도 존나 안보이는곳에 박아놔서 나중에 혼돈의 딸 만나는거 아닌이상 쉽지않음 화방녀의 혼 설명도 '사용하면 에스트를 강화한다' 이렇게 애매하게 써놔서 처음 불사의 교구 화방녀의 혼 그냥 인산성으로 만든사람 많을듯
겜 후반맵도 대충 만들어서 실망하게됨
잿빛 호수는 말할것도 없고 폐허도시 이자리스도 인상적인게 카오스 이터나 솔라 이벤트 말고는 없더라
여러모로 처음에는 재밌었는데 후반가서 좆박고 최초의 화로 갈때 다시 뽕차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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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치 업우...
심지어 무명왕 만든것도 아님 무명왕은 모든공격이 정직하게 한박자 엇박이라 그냥 좀 늦게구르기만 하면되는데 엘든링은 지좆대로 섞어써대거든.
말레니아 2페 환영 정 정 엇 정 엇 엇 처음에 처맞고 이게 뭐지 싶더라
심지어 엇박이 너무길어서 때리려고 팔 들어올리는 동작이 더이상 공격 전조동작조차 아닌 무언가인 새끼들까지 있어서
리마 진심 개좆같음 ㅋㅋㅋㅋ
4방향 구르기 시발련아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엔딩 볼때는 참 인상적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