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나 전갈같은건 거부감 안들엇는데 얘네는 그냥

히히! 개징그러운거 만들어야지! 하고 만든 느낌임..

첨에 잡고 이게 도대체 뭔가 싶어 가까이 보려는데 어디 껴서 바둥대는거보고 진짜 깜짝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