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조류는 성기가 없어서 보통 조류의 짝짓기는 서로의 총배설강을 맞대고 수컷쪽의 총배설강으로부터 암컷쪽에 정자만 쏙 주는 방식으로 짝짓기가 이루어짐. 그러고나서 암컷쪽의 난자가 정자를 받아들인 뒤에 나오는게 유정란, 사람으로 치면 생리해서 나오는거랑 비슷한게 무정란인게지.
하지만 특이하게 성기가 있는 종류중 하나가 바로 오리류인데,
이렇게 코르크뚜껑 따개처럼 배배 꼬인 꼬츄를 가지고있음.
(실제로 오리의 꼬추를 은유해서 손잡이를 오리모양으로 만들어놓은 코르크따개 제품이 존재한다.)
아무튼 수컷오리는 이렇게 꼬츄가 시계방향으로 꼬이면서 자라는데,
반면 암컷 오리는 시계방향으로 꼬인 쥬지가 잘 들어갈수있도록 뷰지의 질이 반시계방향으로 배배 꼬여있음
게다가 대체 무슨 섹스를 즐기는건지 일부 수컷 오리들은 쥬지에 가시가 나있는 종류도 있음
그럼 왜 시발 오리들은 쥬지가 있는데 다른 새들은 없는지, 옛날에 연구가 이루어진적이 있음
배아일때부터 생식기관의 발달을 관찰한거지.
근데 처음에는 오리나 다른 조류나 모두 생식기관이 정상적으로 발달했음.
근데 얼마 후에 다른 조류들은 쥬지가 발달을 하다가 성장을 멈추고 퇴화해버렸음.
근데 꼬츄가 있는건 오리뿐이니까 그 원인을 조사해보니,
여타 조류들은 생식기 발달을 억제하는 단백질을 보유하고있지만 오리들은 그걸가지고있지 않다는것이 밝혀졌음.
이 단백질이 생식기로 자랄 예정인 세포의 자살을 유도하는 기능이 있는데, 이 단백질을 투여받은 수컷 오리 배아는 자라면서 고자가 되어버렸고
이 단백질을 제거받은 닭은 쥬지가 달린 닭이 되는걸 밝혀냈음.
쥬지가 달린 조류는 사실 거위, 고니같은 오리과가 대표적이지만 이거말고도 더있긴함
키위새나 타조도 쥬지를 가지고있는 새임
타조의 쥬지가 좀 특이한데
오리는 쎆쓰를 할때 쥬지가 발기가 되지만,
타조의 경우는 배설을 할때도 총배설강이 뒤집어까지면서 쥬지가 튀어나오는 특징이 있음
그리고 이 쥬지 길이가 무려 30cm나 됨.
근데 타조의 키가 2m가까이 자라니 그냥저냥한 크기라고 볼수있지
체격대비 쥬지길이가 제일 무시무시한 새로는 오리중이 아르헨티나 푸른부리오리라는 새끼가 있는데
얘네의 몸길이가 30cm, 즉 타조 꼬추만한 새라고 할수있다
근데 이새끼들 쥬지길이가 42cm에 달함.
사람으로 치면 키 180cm인 사람이 2m 50cm짜리 쥬지를 가지고있는거나 마찬가지라는 것.
참고로 우리가 잘 아는 수호자는 치킨이니 비둘기니 까이긴 하지만, 명백한 척삭동물문 조강 수리목 수리과 또는 말똥가리아과에 속하는 전형적인 맹금류의 얼굴을 가지고있다.
그리고 이러한 맹금류들은 위에서 말한 쥬지가 있는 조류에 해당되지 않는다.
그래서 수호자가 암컷이든 수컷이든 성기는 따로 없다는 사실을 프롬뇌로써 유추해볼수 있는 부분이라고 할수있다
자지 추
왜 내가 저녁 10시에 새좆이나 보고 있어야되는거지 설명을 해 봐
아직 10시가 안 됐으니까 보는 것
오리/타조 같은 고악조류들이 원시적이라 저런 형질이 남아있는듯
오리 좆은 시즌제라 번식기에만 생기나 그랬을거임 그래서 굶주리면 지가 먹을 수도 있댔던거 같음
@ㅇㅇ 머리카락 같은 거네
@ㅇㅇ(1.252) 머리털은 탈착은 되는데 부착이 안되는걸
왤케 유익함?
rule34에선 있던데
정보탭으로
나선자지
정말 유익…..한거 맞죠?
수호자 자지있음 내가봄
그럼 수컷도 넣을수 있다는거냐? 이런 씨발
수상할정도로 잘아네 - dc App
새좆전문가..
조류 수인이니 그냥 인간의 구조일수도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