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영상보니까 게임내 정황상. 무슨무슨 목적으로 계획을 짜버리면 그대로 미래의 루트가 해금되어버려서
인과성이 역전되는 현상이 생겨버림. 즉 절대적으로 나를 위한 행동이 나를 ㅈ되게 하고 싶어하는 놈들에게 기회를 줌 
근데 나를 ㅈ되게 하겠다고 수작부린 놈들도 나를 ㅈ되게 하는데 성공하면 지들도 ㅈ되는 미래가 열려버림
승리자가 되려면 남들보다 강해야 하는데 , 강할 수록 인과율이 강하게 작동하고 다음시대의 내 적들도 등장하는 토너먼트가 되버림
즉 이제부터 나의시대야 = 내가 ㅈ되는 미래도 함께 Clear 해진다는 거


무슨말이냐면 결국 분기점만 잡으면 되는 거겠지 ? 안일하게 생각하고 정적제거에 힘쓰면 그놈들이 
내 적이라는게 고정되버려서 걔들이 날 이길 가능성이 있는 놈들이고 그 계획이 성공할 확률도 올라가는데
얘들이 날 죽일 확률이 올라가면 미래의 그 놈들의 적이 존재한다는 루트도 열리면서 내가 이 시대의 질 확률이 낮았는데도
미래에 존재할 지금 내 적들의 적들이 존재하게 된다는 가능성은 필요치가 더 낮아서 그 두 놈이 미래에 싸울거임으로 루트가 확정되면
다음시대는 내 적들의 시대이기 때문에 이 시대의 내가 지는 루트도 같이 확정이 되버린 다는 거임

태양의 도읍은 미스테리이고 설명도 잘 없긴한데 세계의 진짜 신이던 엘데가 피조물들의 자유의지를 쪽쪽 빨어먹으려다
노크론의 달반사 빔을 맞고 태양과 함께 탈락되버린 거 같음 달은 태양빛을 흡수하는데 지금 태양이 떠있는 상황에서
미래엔 달이 뜰거다라고 인과가 정해지면 달이 뜨기위해 이 시대부터 태양은 지기시작함.
근데 엘데가 생각하기론 내가 패배해도 내가 남긴 것들을 미래에 최대한 껴놓는다면 더 나중엔 내가 승리자가 될 수 있겠지?
히히 암흑의 부산물로 노크론 때리고 나 없는 동안 오토돌리라고 엘든아크 만들어야 겠다하고 고룡의 시대를 열어버림.   


헌데 미래에 뭘 남겨놓을려면 황금나무가 뿌리 내리고 틈새의 땅 양분흡수 한 것 처럼 영양공급을 해줘야함.
하지만 고룡은 불변인건 좋은데 영양이 없음 그냥 돌인데 개체수도 적으니까. 어차피 지배할거 짐승들을 키우라고 함.
근데 짐승들을 영양으로 쓰니 짐승의 피가 너무 많이 흘러서 외부신 모습없는 어머니가 영향력을 발휘하게 됨
근데 피가 흐르기 시작하면 썩기도 하고 시체도 생기는데 그에 맞는 외부신도 자리잡기 시작하는 거임 그리고 그게 예정된 미래라는거임

물론 상식적으로 따져보면 어떤 미래는 가능성이 낮을 수 있고 , 어떤 미래는 기준치가 낮을 수는 있음. 그러니 확실한건 없어야 정상인데
엘데가 처음부터 한 실수는 룬을 통해 오토를 돌려버리면 룬은 남아도 그 룬과 함께올 미래도 고정되 버린다는 거였음.
엘든링의 역사는 신조차 고칠 수 없는 무한루프가 굴러가는 거였는데. 이 무한루프가 또 골때리는 점이 엘데랑 똑같은 실수를 반복한다는 거임.

엘데가 태양을 포기못하니 달이 확정되고 , 고룡이 짐승박해를 포기못하니 도가니가 확정되고 ,  도가니가 인신풍양을 포기 못하니 무녀가 확정되고

무녀가 징벌전쟁을 포기못하니 거인의 산령이 다 타버려서 색목인들의 겨울이 확정되고 , 겨울이 확정되니 밤의 징조가 확정되고 그게 또 미래라서

루프가 확정되버린 엘밤통과 엘든링 본편의 시점에선 태양은 이미 졌는데 달은 안차오르고 ,  왕의 징조는 색목인들이 가져가고 틈새의 땅에 왕은 없고 

데미갓들은 죄다 흩어졌지 , 적발사자게이가 운명도 묶고 , 죽음의 룬은 사라지고 , 다음시대가 온다는 미래가 불투명해져 버린 거임


근데 아직 달은 한번도 안왔네 ? 그럼 차오르지 않은 달이 오면 그걸로 영원한 밤이 시작되는데 영원한 밤 이후로는 태양=축복=신들의 간섭이 없어짐


오토가 드디어 멈추게 되는거임 그런 상황에서 좀 쎄다는 데미갓들은 큰그림 그린다고 집 비워놨을때
어느 빛바랜자 한명이 멜리나를 만나 강해져서 빈집털이로 모든걸 끝낼 마지막 왕이될 수 있다는 스토리라는 거 
그리고 이건 멜리나를 만남으로써 초반 림그레이브에서 라니에게 종을 건네받을때 이미 확정된거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