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평생을 무뢰한만 하며 살아왔다
보스 패턴에 맞춰 위험할때마다 스킬로 버티고
강화 스킬이나 궁으로 위험한 보스 패턴 끊으면서 아군들 지키는걸 재미라 믿었는데
어제 갑자기 집행자가 해보고 싶더라
그대로 밤을 샜다
여태껏 무겁고 우직하기만 한 무뢰한만 해오다가 집행자를 해보니 신세계더라
어느때나 부드럽게 적의 공격을 흘리는 요도에 마음을 뺏겨 암흑스킨까지 사줬다
제대로된 유물도 없이 쌀먹급 유물로 덕지덕지 기워놓았는데도
그냥 팅팅탱탱 하는것만으로도 즐겁더라
강고르때 집행자를 해보지 않은게 천추의 한이고
이젠 그렇게 지켜주고 싶던 아군들이
내가 받아야할 어그로를 뺏어가는 존재로만 느껴진다...
1200판은시발 밥도안먹고 겜만했나
1238은 돌았노?
1200판인 뭐고 시발
1200판은 뇌가 굳은거 아니냐
뇌도근육일듯
1238은 개지랄ㅋㅋㅋㅋㅋ겜 개발할때부터 했냐
무뢰한 본인이노ㅋㅋㅋㅋㅋ - dc App
1,200판은 이시자키 아니냐 이거
벌래랑 징조 개싫어하네 ㅋㅋ
200판 300판은 봤어도 1,200판은 씨발 ㅋㅋㅋㅋ 플탐 1000시간 넘음?
리브라사랑개 - dc App
ㅅㅂㅋㅋㅋ 벌레랑 징조는 플탐 200따리인 나보다 적게 잡은게 포인트네
1200판??? 미쳣군
1200은 ㅅㅂㅋㅋ 무뢰한해라 그냥 ㅋㅋㅋㅋ
이새1끼는 1200판을 해도 스킨을 다못삿나보네;\
이기적인놈. 팀원들이 강글라몸통박치기에 맞아죽어도 좋다 이거냐? 강화스킬로 패턴끊고 궁으로 패턴끊어서 무지성 쌍특점공 딜찍누로 날먹하는게 행복이란말이다
밤평생이 아니고 반평생아님?
1200?
시발 이정도면 사람이 아니라 ai가아닌지
집평의회에 어서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