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k 풀옵으로 돌리니까 그래픽 생각보다 괜찮아서 맛있게 퍼먹고 있슴.


근데 생각보다 길이 복잡해서 화톳불 놓치는 경우가 많아서 틈틈히 화톳불 공략 보면서 하는중.


롱소드 화염변질 6강짜리 끼고 다니다 이번에 클레이모어 6강으로 갈아타고 엘드리치 앞까지 도착함.


퀘스트는 꼴리는대로 진행 중.



전체적으로 재미는 있는데, 필드 난이도(몹 배치, 몹 피지컬)가 여태껏 해본 명,말/피,구라보다 높아서 피로도가 조금 심한 듯한 느낌.


그나마 보스 난이도는 쉬운 편에 속해서 필드로 쌓인 피로도가 보스에서 중첩까지는 안 되는 듯.



3줄 요약.



1. 재미는 분명히 있고, 다크소울 특유의 분위기가 매료됨.


2. 필드 난이도(길찾기, 몹 피지컬, 몹 배치 등)가 높아 피로도가 심하나 보스전이 쉬워 적당한 밸런스가 유지됨.


3. 재미와 피로도가 비례해 2회차까지는 못할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