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48823e78761f03bb9d7ed4e9c373e1990dd3de8e73bb5961105a94737ca7c9b6459841232c67a7d2c33

7ce48823b38a39f138bcd2e25bc2272f8a59e3b36c58dc59a33458b3c4b97356531f9a3ba708c4c9f13d

영원한 밤의 왕, 심해의 밤 "징조" 마리스는 어떻게 영고르와 영라디 다음으로 합리적이고 재밌는 보스전이 되었는가


파밍할 때는 부질없다 무다무다 싶으면서도 스톰 룰러 먹고 마리스 강림할 때면 다시 심장이 두근거리고 브금과 함께 플레이가 절정에 이르면 언제나 좋아 미칠 것 같아요

다들 마리스 좋아해라고 외쳐볼까요 사랑해 마리스 귀여워 마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