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학창시절 강한 공격성에다 편집증에 시달려서
나한테 오는 모든 사람들(가족제외) 한테 방어기제 펼치고 화내고
이른나이부터 좌절하면서 살다가
정말 내가 믿을수 있다고 생각한 친구랑 (정병 심할땐 계속 의심하곤 했음)
니코틴, 알코올 흡수하면서 살짝 나아지기 시작함
그러다 성생활이 존나 문란해지기도 했지만
그렇게 계속 탈선하면서 살다보니까 점점 정신이 정상으로 바뀌고 있더라
의심하는것도 줄고 방어기제도 개선되고
내가 다른사람들한테 친절히 이야기하면서 웃게되는걸 보니까 신기하더라
결국 고3, 대1 되고나서
많은사람들이랑 친하게 지내고 살고 있다
지금 당장 힘들다고 막 포기하지말고, 자신만의 치유방법을 천천히 찾아봐
여행이든 알코올이든 니코틴이든 성XX든 상관없으니
뭐든 경험해보고 너 자신이 "이렇게 하면 바뀔수 있다!" 고 느껴지는게 중요해
난 요즘에는 그림그리면서 정신잡고 살고있다
3줄요약
일단 게임말고
도파민 나오는걸 찾아서
열심히 회복하려 해봐
겜이야기: 미켈라단은 들어올리고 내려찍기 외엔 전부 패리가 된다.
정신병자가
요약해라
힘내고 어깨 피고
스꼴라 최고 - dc App
운석 패리는 ㄹㅇ 황당하긴해
그 운석 낙하 필살기? - dc App
@ㅇㅇ 3페말고 2페때 분신이랑 쾅쾅쾅쾅쾅할 때 패리댐
@종이접기 ㅇㅎ - dc App
한줄요약 - dc App
이거 보고 도태 커뮤증 아찐을 못 벗어났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신병자 뭐임
이자를 완장으로 - dc App
그래도 대1 되서 많은 사람들하고 친하게 지낸다니 부럽네 난 그런것도 없다
17명 말고 나머지는 전부 고3때 사귐
시름 스꼴라할거임
뭔가 했더니 디코인가
카1톡 이사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