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적으로 개 중요한 아이템은 성능이 후지고,
동네 대장간에서 팔거나 잡몹이 주는 아이템이 성능이 좋음
예를들어 “전갈의 침“
부패한호수 최심부 우르왕조의 회랑에서
부패의권속 벌레들이 찬양하고 있는
가운데 안쪽에 보물상자에 고이 잠들어있는
옛 외부신 부패의 신의 유물로 만들어진
부패의 성물 “전갈의 침“
= 부패도 브레스에 비해 약한 부패에 성능자체도 후짐
말레니아 보고 딸치다가 그늘성에서 쫒겨나
노숙하는 마레가의 영주의
=개미가시 레이피어“
부패 수치도 전갈침보다 높고
속성부여도 가능하여 출혈+부패 더블효과도 볼수있고
자검으로 방패뒤에숨어 dlc보스까지 콕콕이로 날먹 가능한
궁극의 부패무기
전갈보다 개미가 더 강한건 상식임
걍 전갈이 아니라 전갈의 형상을 한 부패의신의 침이자너
왜 외부신의 유물이 하꼬가문 가보보다 약함=x 아 마레가의 단조술은 최강이구나=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