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규율의 왕 된 자여 -> Aspiring Lord of the old order.
지금 왕이라는게 아니고 미래형임
황금 나무의 인도를 받고 있으며 축복의 인도가 보임
빛 없는 자에게 왕을 맡기셨는가
<- 지금 왕이라는게 아니고 일어/영어 대사를 보면 왕이 될 수 있게 해주었다는 뜻임
고드프리와 다른 빛바랜자들을 안배해둔 마리카의 계획 말하는거
그리고 라니나 미친 불 엔딩을 봤다면 그땅으로 갈 이유가 없어짐
기드온의 얘기를 듣고 말레니아, 모그를 물리친 뒤 미켈라의 흔적을 좇아 그땅으로 오는게 자연스러움
전이 맞지
일단 본편 후반부인건 확실한데 엔딩 이전인지 이후 시점인지가 아리송했었음ㄳㄳ
운명의 죽음 얻기 전 아닐까? 말케한테서 죽음의 룬 주웠으면 메티르도 숨통 끊을 수 있었을텐데 메티르는 튀잖아
오 그것도 있었지
오
옛 규율의 왕 된 자가 아니라 되려는 자라고 해야하는 게 맞나 열망하다 그런 거니 영어모르는빡통임..
"빛 바랜 자여, 옛 규율의 왕 될 자여" 가 맞나? 영어 모름 - dc App
나무 태우기 직전인가보네 그러면
번역이 개판이였네 - dc App
근데 영판은 의미 없지 않나 일판 봐야 하지 않음?
일판은 정확하진 않은데 옛 규율의 자손 된 자여 이렇게 얘기했던걸로 기억함
일판도 요약하면 옛 엘든로드 0순위인 자여 같은 뉘앙스더라
일판 혹시 어디서 봄?
엔딩 전이라기엔 최후반 필드인 도읍에 뜨는 기드온 대사가 없고 멜리나 들크 출현도 막고 뿔인간도 마리카의왕이라 해서 엔딩후일걸.
엔딩후면 황금나무의 인도를 받고 있을 일도 매티르가 안죽고 도망쳤을 일도 없어서 뿔인간 대사도 본문 메스메르랑 같은 뉘앙스임
@사자무 그게 더 이상한데. 뿔인간은 마리카를 싫어해서 삧이 마리카의 왕이라 생각해 복수대상을 찾고 일어난건데 삧이 마리카 대표 플랜도 아니고 수많은 빛바랜자중 하난데 복수심을 불태우려면 호라루 같은 애한테 해야지
@오피셜충 삧이 지금 기장 유력한 왕 후보니까 그렇게 얘기하는 거겠지 뿔인간 얘가 고드프리를 알고 있을까도 미지수고 얘가 돌아올 것이라는것도 모르는 애들이 많을텐데
@오피셜충 원래 멜리나 출현하는것도 굳이 패치해서 막았는데 솔직히 영판은 의미없어서 일판 봐야하는데 일판어디서 보는지 혹시 암?
@오피셜충 이 글 쓸때는 꺼무가 한국어 대사를 번역해서 넣는 미친놈은 아닐거라 생각해서 그걸로 봤는데 전에 대사 보던곳이 있었는데 탭 정리하면서 날아갔음
@사자무 따로 찾아봐야것네.
@오피셜충 사실 위에 쓴것보단 dlc가 엔딩 이후라면 작품 안에서 엔딩의 정사 비정사를 나눠버리는거 같아서 아니라고 생각함 1 2 둘다 후속작에서 어떤 엔딩으로 진행해줬는지 알려줬고 모두 자기희생이거나 떠나는거라 dlc가 엔딩 이전이라는건데 엘든링 dlc가 엔딩 이후면 신과 왕이 떠난거라 규율을 새로 새울수도 없는 세상인데 굳이 라니도 없이 혼자 올 이유도 없을테고 미친불이라면 이미 타죽었을 테니까
@사자무 그럴수도 있긴한데 굳이 왕이란 표현 여러번 쓰고 기드온이나 멜리나 상호작용도 없는등 나는 엔딩후같음. 그리고 번역이 찐빠가 많다해도 오타가 있는거지 의미 자체를 다르게 번역한적은 없었잖아.
@오피셜충 멜리나 막은걸 보면 파름 아즈라 정도일텐데 이쯤되면 왕이라고 칭해도 별 문제는 없다고 생각함 계속 왕이라고 칭하는거나 레다가 황금나무의 인도를 받는다/왕이 되려고 한다 메스메르가 빛바랜 자에게 왕을 맡겼다라고 서로 충돌하는거 보면 또 미야자키 해서 모호하게 처리했다고 보는게 맞는거같기도 하고
@사자무 나는 기드온이 도읍 가기전까진 원탁에 있으니까 상호대사 없는걸로 엔딩후라 생각했거든. 운죽으로 가시 태우고 재의 도읍까지 갔는데 다른데로 빠지는 것도 이상하니까. 네 말대로 모호하게 남겨둔게 맞는듯. 신경쓰게 해서 미안하다
@오피셜충 나는 이런 얘기 해서 오히려 좋았음 기드온은 말케 잡기 전까지는 있는걸 보면 그때쯤 정보 알려주고 남은 데미갓 처리하려 빠졌을 수도 있다고 생각함
난 노말엔딩 보고 빛땅 살릴 방법찾을라고 간거라 생각하고 겜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