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회차 할 때 트리가드 처음 잡고 고닉도 안팠던 시절 칭찬 받으려고
갤에 자랑글 쌌을때 고수 소리 듣던거랑

노크론 처음 갔을때 경치보고 넋놓고 스샷 찍은거랑

고드프리 씨발련 구평으로 4시간 박고 깼을때 뽕맛이랑
엔딩 봤을때 여운을 다시 느끼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