닼1 빠른 이동이 없어서 개고생 하다가 계승의 제사장 복귀했을 때 잔잔히 들려오는 처연한 브금


이제 안전하다 고생했다 얘기해주는 느낌이라 너무 좋았음


안심하다가 로트렉 때문에 화톳불 꺼져있는 거 보고 당황했던 것도 추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