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밍 개쳐망한척 짐승기도 뽁자 즐기고 싶은데 자꾸 고점 챙겨주려고 벼락창 빛고리 미친불 하나씩 던져줌
받고나선 안쓰기도 애매하고 심경이 복잡함
전엔 짐돌만 싸니까 집행자가 용염에 엑디키스 달린 용찬성인을 주더라 존나 안쓰러워 보였나봄
파밍 개쳐망한척 짐승기도 뽁자 즐기고 싶은데 자꾸 고점 챙겨주려고 벼락창 빛고리 미친불 하나씩 던져줌
받고나선 안쓰기도 애매하고 심경이 복잡함
전엔 짐돌만 싸니까 집행자가 용염에 엑디키스 달린 용찬성인을 주더라 존나 안쓰러워 보였나봄
이거보고 어린이 던져주기로 했다
저는 할머니가 좋아요
이거보고 그냥 복자 성인 안챙겨주기로했다
근데 진짜 짐승뽁은 안챙겨줘도 됨
난 그래서 유물 보고 그 유물옵 성인 싹 수거해서 몰래 버려둠
님
이거 보고 그랭바위 내가 썼다
그것만은 참아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