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C로 말 걸때는 되게 믿음직하고 의지되는 형님 느낌이었는데 저널에선 무뢰한이 투구 고쳐주니까 승질내고 무리에 위협된다고 굳이 죽일 필요없는데 상인 죽이고 자기 원수나 다름없는 은둔자는 빵빵하다고 살려주는 여미새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