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3엘의 무기에 휘둘리는 그 버거운 모션이 아니라 무기를 제어할 수 있는 한계치의 묵직함을 프롬겜 중에서 제일 잘 표현한 거 같음
심지어 무브셋도 횡베기 종베기 찌르기 다 있어서 개맛있음
똥3엘의 무기에 휘둘리는 그 버거운 모션이 아니라 무기를 제어할 수 있는 한계치의 묵직함을 프롬겜 중에서 제일 잘 표현한 거 같음
심지어 무브셋도 횡베기 종베기 찌르기 다 있어서 개맛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