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오로 잠식된 갤을 보며 결국 상냥한 세기를 찾던 미켈라가 옳았다는 것을 모두가 깨닫는게 되는 거임

그동안 미켈라단을 욕해왔던 스스로가 너무 창피하고 자괴감이 들어서 후회하다가 점점 미켈라단에 집착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