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말은 장르가 새로 생긴게 신기함 사실 할로우나이트가 메트로베니아 명작으로 취급받고 할나랑 리마랑 게임적으로 2D와 3D차이지 굉장히 비슷하다고 생각하는데 닼소는 메트로베니아 게임 아닌가? 원래 메트로베니아 명작이었다가 소울겜 더 출시되고 소울이라는 장르가 붙은건가
보통 3인칭 시점 게임을 메트로배니아라고 하진 않긴함
그리고 따지고보면 메트로배니아도 소울라이크처럼 팬들이 만들어낸 용어에서 시작한거긴함
ㅇㅎ
메트로베니아 요소도 있고 특유의 느릿느릿한 액션에 다크판타지 쓰깐게 처음으로 떠서그런듯?
ㅇㅎ
다크소울 흥하고 그냥 따라하는 게임들 많으니 소울라이크라는거 생겨서 다들 그렇게 쓰는거지
그른가
소울은 플래포머 구간이 없긴해서 메트로베니아로 보기엔 애매하긴 함
플래포머 구간은 병자의 마을 다리가 있어요
닼소가 메트로베니아인가..? 그건 할나마냥 2단점프나 무적대쉬 그런거 얻어가면서 못가던길 뚫어나가는데 메트로베니아 아냐?? 에초에 3d 게임이 잇엇나??
왕그릇 안받으면 막혀있는곳 있잖아
@슻리마 메트로베니아 게임들 보면 템을 얻어서 길을 뚫는다기보단 능력을 해금하고 길을 뚫는경우가 많아 할나나 나인솔즈같은것들 난 개인적으로 오히려 할나가 소울라이크라는게 약간 이해가 안돼
@야옹둥이 ㅇㅎ 능력을 얻어서 뚫어야하는구나
2편부터 메트로메니아 갖다 버림 + 데몬즈 소울부터 이어진 소울이란 작명이랑 높은 난이도 때문인듯
신기하네
단순히 어렵기만 한 게임이 아니라 고유의 구조와 철학을 가진 새로운 장르니까
장르의 탄생은 신기하네
메트로베니아가 뭔지 모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