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보니 풀고르가 매칭됨.


핑을 못 찍지는 않는데... 교회갔다가 옆에 야영지를 핑을 찍더라.


원래 한발 늦게 가는편이라 뒤쫒아 가는데..


애네들이 보스를 못 찾고 있음.


아. 뉴비구나 직감함.


그래도 첫날은 그냥 핑 찍는데로 쫒아감.


둘째날 되어서 핑을 열심히 찍길래 또 따라감. 


둘째날은 나두 생각 좀 했어야 했는데. 아무 생각없이 따라만 가다가


첫번째 자기장 줄어들때 보니 부패지변인데.. 11시 끝에 까지 왔음.


그 때부터 전력질주함. ㅠ.ㅠ 핑 찍기 시작. 


뉴비들 귀여웠는데.. 실력이 부족해 풀고르는 못 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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