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 있는 일반 상인
주머니 << 걍 무조건 삼 템창 모자라서 짜증날때 개많음
별조 << 마지막 밤 상인보다 5배 싼 가격이라 왠만하면 삼
이때 사두면 2개 아군 복자나 레이디주고 2개 나 쓸수있어서 편함
고양 조향병 << 피격 한대 씹어주고 공격력까지 올려주는 템을 8천원에 2개나 살수있음, 얘는 랜덤이라 없을때도 있지만 있으면 무조건 삼
고오급 상인
주머니 << 일반 상인이랑 고급상인이랑은 별개취급이라 여기서도 사고 일반상인에서도 사면 주머니 2개 가능함 사두는걸 추천
별조 << 주머니랑 같은데 솔직히 6개는 투머치라 이것까지 살 필요는 없는듯
봉감열쇠 << 솔직히 사고나서 막날까지 못써서 버리는 경우 많긴 한데, 그래두 6천원따리니까 기왕이면 사두자
고양 << 여기서도 뜸, 뜨면 사자
보라 단석 << 아군이 갱도 안가는데 나는 시작무기에 속성이니 전기니 박아넣은 몰빵충이다 할때만 사셈 18000원인가 해서 걍 사기엔 부담 있음
탈리스만 << 탈리스만도 넘칠때 많지만 지하 방울, 도읍 지변 같은 이유로 부족하면 사자. 솔직히 보라단석보다 좋은 탈리가 나음
가아끔 상인 무기가 좋은거나 옵션이 나한테 맞는거 있기도 한데, 솔직히 창렬이고 그거 둘러보느라 아군들 다 가는동안 시간끌려서 여유있을때 슥 보고 마는게 좋음
전부 내 개인적인 기준이라 이게 정답인거는 전혀 아님
걍 나는 이렇게 한다는거지
나도 주머니랑 별조는 일단 삼 - dc App
난 비슷한데 별조 대신 따돌삼 주머니랑 탈리 단석은 무조건 사는 편이고 조향병이나 따돌 열쇠같은 소모품은 여유되면 사는 듯
거북절임 <<<<< 무한판매라 계속 뜯어먹음
일단 상인 만나면 무지성으로 주머니랑 별조는 사고 봄 ㅋㅋ
철눈이나 수호자는 보라단석 필수라고 생각함 안써도 일단 집어두면 좋음
수호자는 내가 잘 안해서 모르구 철눈은 집어두면 좋긴 함
수호자는 보라단석 두개 써야하는 병신 캐릭터라 갱도 가도 사야됨..
@로즈베리 나는 사서 딜러줌 그게 클리어 확율 높고 방패는 파랭이면 충분해서 하이가드쓰면 강도 400넘는데 어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