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 5시? 시작, 그쪽 부근에 있는 대교회감
대교회에서 좋은 성인 뜨겠지~ 하는 안일한 생각으로 갔는데 짐승돌 성인하고 기도 강화 붙은 근접 무기 있어서 기도 강화 고름
평소같으면 그쪽 부근 묘지에서 주령종 챙겼는데 더웠고 피곤해서 그런가 잊음...

이후 그 부근 2렙 봉감감
성인 없어서 근접에서 싸우다 날 노린 것도 아닌 도가니 기사 공격에 사망

이후 5시쪽 절벽 아래 접목 귀공자 잡고 있었는데
또또 성인 없어서 근접에서 싸우다가 휘말려서 죽음

자신만만하게 미친불 지역 트롤 혼자 잡다가 기도 시전 중 미친불 처맞고 사망

나한테 석검열쇠 하나 있었는데 갖고 있는 거 까먹고 봉감 하나 그냥 지나침. 팀원 추적자 철눈이어서 항상 나보다 먼저 이동하니까, 2일차 시작해서 걔네가 매 타고 날아갈 때 아무도 몰래 석검 버림

도읍 아스테르가 근접 영역 잡기 시전, 여기는 사거리 아니야 공격 안 맞아 내가 알아 하면서 자신있게 원거리 쓰다가 잡기당해서 죽음

비룡 잡고 로레타 가는 중, 내일(오늘 토요일)에 들러야할 역 동선 검색하다가 어느샌가 낭떠러지에 떨어져서 죽음

미친 불 안 뜸

강브라 그래도 이젠 진짜 리브라 자체는 잘 파악하고 잘 피하는데, 여전히 죄인에만 신경쓰다가 리브라 공격에 피격당하며 3눕함


병신 복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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