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남 시가지 도는데 갑자기 메르고의 자장가가 들리길래 놀라서 멈춰선 다음 소환자에게 물어봤더니 그런 거 안 들린다더라구요 이개 곰보갦의 품격,,,,,, 물론 가슴이 두근거리고 숨이 가빠진 건 그냥 커피 때문이래요
블본응 400시간을 하는게 더 무서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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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그렇겠죠 오르골 소리도 그렇고
그런 틀딱겜을 400시간이나 붙잡고있네 - dc App
돼지
아닌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