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구 지변이고 복블린으로 비문자검 쌍수 근접 하는 중이었는데


토룡 잡고 팀원 한명이 자꾸 무기 강화하는 곳에서 셀프핑 찍길래 가봤더니


본인 아이템을 전부 버리는것임


그래서 뭐 달라고 시위하는건가 싶어서 원하는 거 가져가라고 내것도 전부 버리니깐


내가 강화 못 한 비문자검 먹어서 강화해서 돌려주더라


덕분에 전설강화 비문자검 쌍수 했었음


이거 출시 극초반에 있던 일인데 너무 고마워서 아직도 기억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