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령 빨리 털고 할거없어서 혼자 자기장 안에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철황이 자기장 밖 마을까지 달려서 별빛조각 사다 줌
파밍도 잘돼서 칼리고 아무도 안 눕고 서로 따돌 깔아주면서 해피엔딩
추적자가 살짝 빌런이었는데 첫봉감 털고 혼자 교회순례 하던데 핑도 안 찍고 조용히 혼자 갔다와서 필요할땐 합류해주고 아츠로 패턴도 끊어주니까 오히려 호감이더라
산령 빨리 털고 할거없어서 혼자 자기장 안에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철황이 자기장 밖 마을까지 달려서 별빛조각 사다 줌
파밍도 잘돼서 칼리고 아무도 안 눕고 서로 따돌 깔아주면서 해피엔딩
추적자가 살짝 빌런이었는데 첫봉감 털고 혼자 교회순례 하던데 핑도 안 찍고 조용히 혼자 갔다와서 필요할땐 합류해주고 아츠로 패턴도 끊어주니까 오히려 호감이더라
어쩌면 추적자가 제일 고수였을지도 몰름....
그냥 흔한 빌런인줄 알았는데 보스전 할 때마다 아츠로 중요한거 딱딱 끊어주니까 존나 편해서 먼가 싶었음.....
야생 희망편은 전부 3눕찍는건데
그게 도파민은 goat긴 함......
야생은 가끔 팀원 좋으면 정말 신이 나긴 해
야생에서 정상적인 팀원 만나면 괜히 더 기분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