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투다로 입문했는데

거인의 묘지는 테양충으로 쾌적하게 돌파 가능했고

작은 론도는 일시적 저주 확장 4개 파밍해서 충분히 할만했고

공작의 서고는 그냥 취향에 맞아서 재미있고 투명길은 유저 메시지 빡빡하게 새겨져 있어서 별 문제 없었음



근데 이자리스는 보스전 솔직히 재미 없었음

하나 부수고 게임 종료하고

하나 부수고 게임 종료하고

다시 중앙으로 내려가서 한방에 보스 잡고


개노잼 보스전


이딴게 뭐가 보스전이냐

그냥 이류 퍼즐겜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