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보단 무조건 유틸파라 공스테나 강글라 유물 개좋아하고 무조건 필드속도 제일 빠른 동상피칼로 갈갈이 해버리는걸 선호했는데
막상 스테 엄청 많아봤자 딜각은 정해져있어서 스테 관리만 신경쓰면 크게 무리 없고
필드 속도도 노지변 아닌 이상 올답파는 거의 무조건이기 때문에 일정 이상의 속도는 낭비처럼 느껴짐
노지변이면 봉감이나 유적 한 두개 더 털 수도 있긴한데
노지변인 판도 많이 없고 봉감 더 터는 건 좋아도 유적은 털어봤자 쓸데없는 패시브인게 대다수임
딜은 3명이서 나눠 패니깐 잘 체감이 안되고 유틸은 체감이 잘되니깐 그런가. 무조건 유틸이라 생각했는데 겜 할수록 생각 바뀌는 중
딜찍누해야함
강글라는 유틸 + 공증옵 2개라 좋긴함 공받공 수치가 높아
글킨한데 강글라 끼는 경우가 공스테 2개 넣으려고 하는게 대다수라. 좀 특수한 세팅 아니면 하나로 충분하다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