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멜레스 처치 모션이 되게 마음에 들던데


하늘 올려다보면서 무릎 꿇는게 세계을 저주하면서 밤의 왕으로 탄생한 나멜레스가 다시 한번 세계을 저주하며 생을 마감하는 느낌나서 되게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