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면
똥3 대서고에서 솔플하고 있는데
암령이 침입했다고 메시지 뜨고는
어디선가 퉁퉁 울리는 암령 발걸음 소리 가만히 들으면서
몹 있는 다음 전투 진행 못하고
암령이랑 싸울려고 기다리고 있을 때
가끔 이 때의 발걸음 사운드랑
가만히 기다리면서 두근두근 하는 느낌은
아직도 가끔 생각남
예를 들면
똥3 대서고에서 솔플하고 있는데
암령이 침입했다고 메시지 뜨고는
어디선가 퉁퉁 울리는 암령 발걸음 소리 가만히 들으면서
몹 있는 다음 전투 진행 못하고
암령이랑 싸울려고 기다리고 있을 때
가끔 이 때의 발걸음 사운드랑
가만히 기다리면서 두근두근 하는 느낌은
아직도 가끔 생각남
미켈라가 옷 벗을때
프롬 입문 프투다로 했는데 최하층 어두워서 길은 안보이고 독침은 맞고 피 다떨어져 가는데 멀리서 화톳불 보일때
엘 암령들어와서 잡으려고 매복하는데 뱀창글리치라 전멸당한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