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두렵고 강한 반신이었다는 것도 그렇고
모그가 미켈라에 미친것도 분명히 미켈라가 무슨 목적이 있어서 손을 쓴것 같다는 예감도 들었고
혼종이나 백금인들 같이 소외된 자들을 위해서 미켈라의 성수를 피웠다는것도 순수한 선의에서 나온게 아니라 뭔가 다른 의도가 있을거라는 생각을 했고
이번 DLC에서도 분명히 미켈라가 어떤 방식이나 스토리로든 최종 보스로 나올거라고 예상은 했었음
근데 미켈라단의 좆같음은 예상 못했지
가장 두렵고 강한 반신이었다는 것도 그렇고
모그가 미켈라에 미친것도 분명히 미켈라가 무슨 목적이 있어서 손을 쓴것 같다는 예감도 들었고
혼종이나 백금인들 같이 소외된 자들을 위해서 미켈라의 성수를 피웠다는것도 순수한 선의에서 나온게 아니라 뭔가 다른 의도가 있을거라는 생각을 했고
이번 DLC에서도 분명히 미켈라가 어떤 방식이나 스토리로든 최종 보스로 나올거라고 예상은 했었음
근데 미켈라단의 좆같음은 예상 못했지
선의가 있던 건 맞음 놀랍게도 미켈라의 모든 행적은 선의에 의한 것임
나도 그것까지는 예상 못함 그냥 위선자 악당으로만 나올줄 알았는데 그것보다 더 미친 새끼일줄은 몰랐음
가짜광기에서 진짜 광기를 본 느낌
@ㅇㅇ(219.248) 사실 미켈라 계획이 딱히 이상한 건 아님 애초에 틈땅은 망자 들끓는 제정일치 전국시대 좆미개 병신동네라 미켈라의 계획은 나름대로 비전이 있긴 함 매료가 깨지는 순간 파쇄전쟁 시즌 2 확정이라 병신 계획이라 까이는 거지
@가면군 ㅇㅈㅇㅈ
어쩌면 멸해야 할지도 모른다. 미켈라, 그것만은 정체를 모르겠군..
기드온 센세... 당신은 대체...
동기가 순수하게 선한 건 맞았는데 방법이 온전치 않았고 주인공 경쟁 상대가 된 이상 전부 실패할 수밖에 없었지
동기가 선하니까 더 섬뜩했던듯 타인들은 물론이고 심지어 자기자신마저도 속일수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