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문제라도 있나? 미쳤나? 더는 듣지 않겠다. ...공간이 더 필요하군. 가볼까? 내가 널 죽일 거다. 네가 먼저 날 쓰러뜨리지 않는다면. 겁이 난 건가? 상관없다. 비겁한 변명 따윈 듣지 않겠다. 각오해라. 항복이다. 이번 일은 누구에게도 말하지 마라
너는 어리 빠져 이따
복수자는 편지만 썼을뿐 실제로 그런말을 입밖에 낸적이 없다
뒤에 하트 좀 붙이면 되겠네ㅋㅋㅋ
아~아 이런 데서 쓰고 싶진 않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