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해안 둘러보면서 못 보던 길이 있길래 올랐었는데 하얀 유령들과 진행 방향이 반대인걸 보고 나서야 내가 뭘 하고 있는지 깨달았었음 무심코 스쳐지나간 낭떠러지인줄 알았던 길이 사실은 푸른 해안으로 내려가는 길이었을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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