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크부터 기껏 보방 안에서 소환하는 방식을 구축해놓고는 미켈라단은 굳이 보방 밖에 소환 사인을 둬서 티에리에랑 갓스바흐 소환하면 난이도 배는 어려워지게 만듬.
안스바흐 하나만 소환하면 몸빵도 되서 옆그레이드 느낌 정도는 되는데 티에리에는 진짜 물몸이고 독도 못 걸음. 라단 약점이 부패인데 부패를 걸던가 이럴거면 대체 왜 소환 사인을 남겨뒀는지 이해가 안감.
베일은 보방 안에 고성능 엔피씨 에이곤 둬서 평가 더 올렸구만 기껏 귀찮은 퀘스트 다 깨서 나오는 두 명의 엔피씨는 거의 안 쓰게 만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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