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률 원리주의의 기도 중 하나.
황금 빛고리를 만들어 전방에 쏜다.
빛고리는 사용자 근처까지 돌아와서 사라진다.
연속으로 사용할 수 있다.
그것은 어린 미켈라가
아버지 라다곤에게 보낸 기도이다.
- 기도 "빛고리"
황금률 원리주의의 기도 중 하나.
아버지 라다곤이 어린 미켈라에게 보낸 답례.
황금 빛고리를 만들고 펼쳐 주위를 공격한다.
차지 공격으로 공격 범위가 커진다.
그러나 원리주의가 말레니아의 병에는 무력했기에
어린 미켈라는 원리주의를 버렸다.
무구한 황금이 시작된 것이다.
- 기도 "라다곤의 빛고리"
빛고리의 작동 원리를 보면 미켈라는 서로가 서로에게 베푼 것이 돌아오고 서로를 고양시키는 세상을 원했지만 그에 대한 라다곤의 답이 라다곤의 빛고리처럼 자신 (황금률)만이 진리로서 모든 것을 내치는 세상이었기에 실망해서 무구한 황금을 원했는데,
이후 겹쳐지는 빛고리나 라단이 쓰는 빛고리는 일찍이 만들어냈던 빛고리처럼 돌아오지 않기 때문에, 이는 미켈라가 이전의 상냥함 (혹은 사랑, 즉 트리나)를 잃고 정도를 벗어났음을 암시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프롬뇌가 있었습니다
오... - dc App
멀리서 만들어서 끌어오는 트리나 기도도 있었으면 완벽했을텐데
좆빕 멸망 선언 이미 멸망했으니 괜찮을 것 같지만서도
내
상냥
단어 자체는 좋다구요
역시 게일은
젠장 상냥한 할배 난 네가 좋다
사실 이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미켈라 님이 나한테 상냥하게 2번이나 뽀뽀해주셨는데 무슨 소리임
으엑...
요약좀
죄송합니다
백교의 수레바퀴 만들적만 해도 이런 로어는 상상도 못했겠지
백교의 광륜도 언젠가 빛이 돌아오리라는 믿음의 이야기라는 언긎이 있긴 하죠
재밌는. 프롬뇌
3줄요약좀 - dc App
빛고리가 3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