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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은 도읍 입구쪽 잡몹 썰고
둘은 구릉의 비룡 썰고
자기장 줄어들때까지 산개해서 잡몹만 처 죽이다가
아슬아슬할 타이밍에 성수기사 갈아버리고
밤보스 잡몹 이미 나온 와중에 비 맞으면서 하마 찢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