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서고 문 바로 앞처럼 간편하게 대놓고 놓은 게 아니라
막 불사자의 거리 저 아래 꽁꽁 숨겨진 면죄 해주는 베르니카 여신상있는 하수구에서 환영 벽 몇개 뚫어서 찾아놓게했을듯
그것은 아님
그것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