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집행자를 죽이려는 쪽은 화가소녀이고 플레이어 집행자는 도가니가 아닐까 싶음 워낙 정보가 적어서 확증은 없지만 저널 스토리를 보면 도가니의 기사 나의 손님 혹은, 나에게 있어서, 처형인의 초상화 도가니는 뒤섞인 것 손님은 어느 한 쪽으로 결정하지 못하고 황금 나무가 보이는 화실에서 마지막 그때까지 마지막까지 결정을 하지 못하는 도가니를 화가소녀가 도가니를 위해 싸워준게 아닐까 싶음 - dc official App
사실 그냥 요도딸 치는 상상한거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