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소녀 감금된곳 바로 아래에서 썰어버린 빌헬름은 시체가 파리굴에서 파리밥이 되어있고 게일갑옷 세트는 까마귀마을 어느 오두막안에 있고 책형같은 차단마려운 무기들고 깝치는 시라는 죽이고 원래 있던곳 문열어보면 그냥 시체도 아니고 본편 시작부터 끝까지 내내 맵 장식으로 나온 삐쩍마른 망자시체가 되어있는데 몬가 신기함....무슨일이 일어난거지 이게 그 야공간의 코틀림인가
빌헬름 시체도 있었나
시체는 아니지만 파리굴에서 세트 한꺼번에 나오는거 보면 정황상 파리들 한끼식사 된듯?
@ㅇㅇ 숏컷 그 문안에 숨어서 프리데 후욱후욱 관음하다가 파리인간한테 잘못 걸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