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옆에 그냥 강적 눈에 보이는데
핑이 절벽 위에 유적 야영지로 찍힐 때
강적 가기싫다고
두강적도 아닌데 왜
자기장 오기전에 외곽 먼저가서 털고 줄어드는 타임에 성배병 챙기면서 안으로 들어가는 루트 짜고있기 때문에 지금 강적을 잡으면 루트가 어그러져서 포기하고간다는 큰 뜻
강적 가기싫다고
두강적도 아닌데 왜
자기장 오기전에 외곽 먼저가서 털고 줄어드는 타임에 성배병 챙기면서 안으로 들어가는 루트 짜고있기 때문에 지금 강적을 잡으면 루트가 어그러져서 포기하고간다는 큰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