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쇄전쟁 이후 갈라진 분기선 평행우주라더니
본편 빛바랜자였던 애들의 무기도 있음.
빛바랜 자는 파쇄전쟁 끝나고 한참 뒤에 불려져오는걸로 아는데, 아직 축복으로 부활한지도 않은 애들의 무기가 틈땅에 굴려다니네
이시자키는 스토리와 설정에 세세하게 따지는 스타일은 아니구나
파쇄전쟁 이후 갈라진 분기선 평행우주라더니
본편 빛바랜자였던 애들의 무기도 있음.
빛바랜 자는 파쇄전쟁 끝나고 한참 뒤에 불려져오는걸로 아는데, 아직 축복으로 부활한지도 않은 애들의 무기가 틈땅에 굴려다니네
이시자키는 스토리와 설정에 세세하게 따지는 스타일은 아니구나
애초에 신남검이 있음...
걍 캐릭별 스토리나 보는거지 엘든링 본편이랑 연관성 이런건 신경꺼야함
근데 이미 결과랑 과정이 뒤섞여있는 공간아닌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