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은 정말 빠르고 자신만만하게 찍는데 동선이 맛이 감
하지만 그렇다고 내가 핑찍어도 따라와주지는 않음
그렇게 포기하고 순순히 오더를 따라간 결과 이틀차에 중앙성채 아래 방울사냥꾼은 잡았으면서 위층에 사는 트롤들은 싹다 무시하고 산령까지 뛰어간뒤 입구에 있는 용 한마리만 잡고 자기장에 쫓겨서 런이라는 환상의 루트가 탄생함
참고로 나멜레스였음.
대체 뭐가 하고 싶었던 거냐 둔자둔자야...
핑은 정말 빠르고 자신만만하게 찍는데 동선이 맛이 감
하지만 그렇다고 내가 핑찍어도 따라와주지는 않음
그렇게 포기하고 순순히 오더를 따라간 결과 이틀차에 중앙성채 아래 방울사냥꾼은 잡았으면서 위층에 사는 트롤들은 싹다 무시하고 산령까지 뛰어간뒤 입구에 있는 용 한마리만 잡고 자기장에 쫓겨서 런이라는 환상의 루트가 탄생함
참고로 나멜레스였음.
대체 뭐가 하고 싶었던 거냐 둔자둔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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