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 길 한복판에서 무슨 인방 들어가서 주워들은 저질단어 남발하고 다니고 고성방가 질러대고 남들한테 피해주고

특히 그 자폐아들 특유의 혼잣말 시너지 겹치면 계속 어디서 주워들은 말 자꾸 고장난 녹음기마냥 주절대는거 도저히 못 참아주겠다 싶을 정도로 계속 떠벌대고 다님

피해를 준다는걸 모르는게 아니라, 그냥 그런 행동에 대해서 통제를 자기가 해야한다는 필요성을 느끼지도 못하고 남들이 제지하지도 않으니까 그냥 지 편한대로 한다는 느낌이 존나게 듦 물론 아닐 수도 있겠다만은

여기서 더 나아가면 남자 새끼들은 나이는 쳐먹을대로 쳐먹으면 본성이 이성보다 더 강해서 은근슬쩍 여자들 상대로 음침한 짓 하려고 하거나 하다가 걸려서 경찰서 끌려가서 부모가 그거 해명한다고 기어오고 어쩔 땐 진짜 히틀러의 심정이 이해가 간다 싶음


게임 이야기: 흉조 몹중에는 젖탱이가 달린 개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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