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 길 한복판에서 무슨 인방 들어가서 주워들은 저질단어 남발하고 다니고 고성방가 질러대고 남들한테 피해주고
특히 그 자폐아들 특유의 혼잣말 시너지 겹치면 계속 어디서 주워들은 말 자꾸 고장난 녹음기마냥 주절대는거 도저히 못 참아주겠다 싶을 정도로 계속 떠벌대고 다님
피해를 준다는걸 모르는게 아니라, 그냥 그런 행동에 대해서 통제를 자기가 해야한다는 필요성을 느끼지도 못하고 남들이 제지하지도 않으니까 그냥 지 편한대로 한다는 느낌이 존나게 듦 물론 아닐 수도 있겠다만은
여기서 더 나아가면 남자 새끼들은 나이는 쳐먹을대로 쳐먹으면 본성이 이성보다 더 강해서 은근슬쩍 여자들 상대로 음침한 짓 하려고 하거나 하다가 걸려서 경찰서 끌려가서 부모가 그거 해명한다고 기어오고 어쩔 땐 진짜 히틀러의 심정이 이해가 간다 싶음
게임 이야기: 흉조 몹중에는 젖탱이가 달린 개체가 있다
착한 애는 착한데 난 살면서 그 반대를 더 많이 본듯
ㅇㄱㄹㅇ 나도 착한 사람은 거의 못봄
맞음 지능 낮다고 착한게 아니라 더 악함
은근히 많음 디시같은데에도
위선도 선이란 말이 있는데 쟤넨 위선도 못해
애초에 선함은 지능의 산물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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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그런 사람들도 있긴함 멀쩡하진 않지만 일 다니고, 인사성 밝은 친구들도 많이 봄 근데 안 그런 애들이 대부분이더라고 그만큼 살기 힘들어진 듯
착한 장애인은 열에 한명꼴임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