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용이나 대룡은 심장 굽고 있으면 그냥 영혼 여러개가 날아와 몸에 산산이 깃들텐데


베일의 용찬은 하는 순간 염뢰로 된 태양만한 영혼 구체가 주변 다 불태우면서 강림할 듯




미친불과 해서 영혼까지 불태운다는 세계관 유이한 화염이니 삼킬 때도 뜨거울테고


안에서부터 불태운다는 것도 그런 느낌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