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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생 신전기사

체력 30

지력 18

완강 20

근력 18

기량 30

신앙 16


이렇게 찍으면 딱 65렙+기량 소프트캡까지 올려진다. 한 번 부활이랑 저주의 무기도 낄 수 있어서 PVP든 회차용이든 기량캐로는 거의 완성형이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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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장비를 살펴보면 데몬즈 소울의 카타나는 단 3종류밖에 없다.


이 중 보정도 없고 버프도 안 발리는 요도 마코토는 후보에서 완전 제외.

카타나는 예리 변질 바르면 좋긴 한데 기량 30 기준 자루없음보다 데미지가 약간 낮고 무게가 0.5 무겁다.

자루없음은 공격할 때마다 자해 데미지가 약간 있지만 TTK가 짧아서 큰 패널티가 아니고, 다른 회복 수단으로 커버가 된다.


즉, 자루없음을 선택하는 게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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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무장이랑 장비들은 짐승의 탈리스만 빼고 싹 다 취향껏 맞추면 되지만, 내꺼 올려봄.


방패 카운터용 블라인드

회복용 축복받은 강철 너클

버프용 짐승의 탈리스만


탈리스만은 요구치 충족 못해도 버프들은 패널티 없이 써진다.


방어구는 옭아맨 세트인데, 스태미나 패널티 없는 경갑 중 가장 단단한 갑옷이다. 

내가 중갑을 쓰겠다 하면 우울 세트, 꿰뚫기 세트 등을 사용하면 됨. 중갑 쓰면 반지는 대력 반지로 장비 중량 올리는 게 필수.


반지는 원수의 반지, 대력 반지, 마법 둔성 반지, 재생의 반지 등등 고를 거 많으니 취향껏 하면 될 듯? 난 그날그날 바꿔 낌.



플레이스타일은 압도적인 대시 공격 성능을 활용해서 스태미나, 거리 관리하다가 대시 공격을 찌르면서 괴롭히는 게 베이스고


적당히 상대 보고 평타 치기, 패링 섞어주면 됨.



라고 생각했는데 하다 보니 그냥 거리 재다가 달려서 뒤잡 넣는 게 짱인 듯 싶다.


데몬즈가 리마만큼은 아닌데 자석 달라붙듯이 착 터지는지라 뒤잡 노리는 게 쉬움. 뒤 안 내주는 애들만 거리 재기하면서 괴롭히면 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