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키로 최종보스인 잇신과 겐이치로의 나름 깊은 가족애
세키로 엔딩인 인간회귀의 희생과 낭만
루드비히같은 감동적인 서사
왕들의 화신으로 느껴지는 깊은 여운
게일과 화가의 애절함

이런 특유의 감성을 잘 보여준 프롬인데 정작 미켈라단은 이런 감성이 없는거 같음...

그냥 좀 아쉬운 최종보스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