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신이 아닙니다. 다만 스승님이 너무 완고했을 뿐. 그래도 경구를 잊지는 않겠습니다." "...우리는 피에서 태어나, 피로써 인간이... 뭐하나? 같이 안 읊고." "...어... 그게..." "..."
이건 치매잖아
치매면 길 나서고 나서야 "아 맞다 인사 드려야 했는데" 이러겠죠
대신 미켈라단의 고추 덜렁이 로맨스는 있음
나체로 덜렁거리며 싸우는 야수 로렌스가 아니었네
오타쿠같아요 - dc App
아호게 달랑달랑